5월 17일 오전
5월 17일 오후
때이른 한여름 날씨였지만
생포한 잠자리와 눈싸움도 한 판씩 하면서
환한 웃음 속에서 체험을 마쳐 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섬큼 다가온 여름 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에 꼭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.